교제     하나님이 주신 가장 큰 축복 영생

하나님이 주신 가장 큰 축복 영생
하나님이 주신 가장 큰 축복 영생
2020-11-26 22:47:50
정인경
조회수   88

아버지가 소천하신지도 어제 같은데 벌써 12년째가 된다.
장례예식을 다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갑자기 인생이 너무나 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열흘정도 중환자실에서 계시다가 돌아가셨는데 염을 하고 화장하는 것을 보니 인생이
너무나 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몸이 천근만근이 되어 집에 도착하자마자 방에 쓰러졌다.
너무 힘들어서 간신히 몸을 일으키고 앉아 하나님께 너무 힘들다고 도와주시기를 간구했다.

그런데 갑자기 잠자리가 허물을 벗고 날아다니는 모습이 보이더니 맘속으로
“너는 왜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잠자리를 보지않고 벗어놓은 허물을 보며 허무하다고 하느냐?”
그 말씀이 들렸다.

아버지는 고통도 슬픔도 끝내고 하나님 품에 안겨 계신데 성경말씀대로 생각하지않고 보고
느끼는 생각을 따라 허무감에 사로잡혔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예수님안에 영원한 천국에 소망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렸다.


얼마전에 여든이 넘으셨지만 정정하시던 성도님이 넘어지시면서 뇌를 다치셔서 중환자실로 옮겨
졌지만 뇌사판정을 받으셨고 며칠만에 소천하셨다.
그 과정중에 갑자기 남편 또는 부친을 잃은 슬픔과 상실감으로 힘들어하는 가족과 소통하며
다시금 큰 은혜를 발견하게 되었다.

가족들이 처음에는 갑자기 당한 사고에 놀랐고 다시 살아나실 수 없음에 큰 슬픔에 빠졌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가장 완벽한 시간에 고통없이 천국으로 가신것에 대해 감사한 마음으로
바뀌게 되었다.
물론 사랑하는 가족과의 이별에 슬픔은 크지만 그 역시도 더 큰 소망을 바라보며 이겨나갈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이땅에서 부요하게 잘살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것이 축복이라 여기지만 실상은 아무리
부요하게 살고 오래 살아도 죄로부터 구원을 받지못하면 영원한 지옥의 심판을 면할 길이
없는것이다.

그러나 이 땅에서 고생하고 고통받고 죽는다해도 죄로부터 용서함을 받고 영원히 천국에서
하나님과 함께 산다면 그것은 상상할수없는 크나큰 축복인 것이다.

"믿음에 결국은 영혼구원"이라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그 어느 종교에서도 죽음 이후에 대해 자세히 기록된것도 없을 뿐더러 보장하는것도 없다.
성철스님은 엄청난 고행과 도를 닦고 7개 국어에 능통하고 많은 깨달음을 전했지만 정작
죽음을 앞두고 수많은 남녀 무리에게 진리가 아닌것을 진리라고 속여왔다며 자신은 지옥에
떨어진다고 유언을 남겼다.

특히 그분이 하신 말씀중에"우리에게는 죄를 해결할 자가 없다"고 고백했다.

그런데 성경속에 가장 놀라운 사건은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님이 죄인들을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죄값을 지불해주셨다는 것이다.
그 사실을 믿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사는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라 인치시고 천국을
유업으로 주신다고 약속하셨다.
그리고 예수님은 미리 가셔서 우리가 거할곳을 마련해두신다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그리스도안에서의 죽음은 이 땅에서의 그 어떠한 축복보다 비교할 수 없는 큰 축복인것이다.

하루를 행복하게 살고 평생을 고통과 저주속에 살것인가 아니면 하루를 고통속애 살아도 평생을
행복하게 살것인가를 묻는다면 하나같이 평생을 행복하게 살것을 택할것이다.

그런데 실상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평생을 저주속에 살아도 하루만 행복하면 그것을 축복이라 여기며 하루를 선택하며 살고있다.

시편기자는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라고 기록하고 있다.
오래 오래 장수하는것이 복이라고 하지만 90이 넘으신 분들에게 물어보면 오래 살아서 행복하다기
보다 돌아보면 세월이 화살처럼 빠르게 지나갔고 결국에
병든 몸으로 외로움과 고통속에 죽음으로 마감해야하는 두려움앞에 서게 되는것이다.

결국 이 땅에서 축복받고 백세를 산다해도 마지막이 고통과 슬품으로 끝나고 죽음 이후 영원한
지옥에 떨어진다면 하루 행복하고 평생을 고통속에 사는것과 다를바가 무엇이 있겠는가?
하지만 이 땅에서 고난을 받더라도 영원한 천국을 보장받고 산다면
그보다 더 큰 축복은 없는것이다.

그런데 수많은 사람들은 하루살이같은 이 땅에서 잘먹고 잘 살기만 급급하여 영원한 천국이 아닌
영원한 지옥을 선택하며 사는것이다.
수많은 임사체험자들이(죽었다가 살아난 사람) 동일하게 말하는것이 있다
분명히 의학적으로 사망선고를 받은 상태인데 자신의 영혼이 그 몸에서 빠져나와 놀라운 세계를
경험했다는것이다.

어떤 사람은 무한한 사랑이 넘치는 천국을...
어떤 사람은 상상할 수도없이 끔찍한 지옥을 보고 왔다며 너무도 자세히 이야기룰 하는 것이다.

두껍고 난해한 성경에 수많은 말씀이 기록되어 있는데 그것을 함축하면

베드로전서 1장
9.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24.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25.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요한복음 5장
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성도의 죽음앞에 말씀을 묵상하던중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 부활과 영생을 그동안 너무
잊고 살았던것이 아닌가 돌아보게 되었다.

하루살이같은 인생에 좌우되는 삶이 아닌 영원한 나라를 소유하고 그 소망가운데 오늘 하루도 넉넉히
이기며 살아가는 저와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성철스님의마지막유언:
 -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banks&logNo=10082550660&proxyReferer
=http:%2F%2Fwww.google.com%2F

부활과 영생을 누리는 사람들
https://youtu.be/evvQh2j9Py4

https://youtu.be/R7P-vtBxU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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